국회 법사위, 8일 전체 회의 열고 '특검법 개정안' 논의"성과 뚜렷하지 않지만, '시간 부족' 구설 없애려면 연장해야"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모습. 2026.6.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법사위서영교특별검사법김민재 기자 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1호는 수사 아닌 감찰…'임은정' 정치 논쟁에 낀 중수청 한숨관련 기사'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법사위, 與주도 조희대 국감증인 채택…野 반발해 퇴장(종합)"盧논두렁 시계 악몽" vs "민주당 독약게이트"…김승원 청문회 격돌(종합)李대통령 6개 부처 개각…與 "실용 인사" 野 "공소취소 방탄 개각"(종합)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에…서영교 "당연히 처벌 조건 따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