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허위사실이고 명예훼손…내부 총질 도 넘어"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강득구김민석이성윤정청래이기림 기자 '李측근' 김용, 최고위원 출마…"낡은 여의도 문법 깨고 혁신 이끌 것"한병도 "野 방해해도 국회 시계 멈출 수 없어…민생 법안 모두 처리"장성희 기자 여야, 잠실 247만장 재검표 합의 수순…남은 쟁점은 '검증 방식'정청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속전속결 되게 적극 협력"관련 기사與, 친청계 당대표 선호투표제 반발에 오후 재논의김민석, '자기 정치' 공방에 "전대 중요 주제…당원이 평가할 시간"김민석 "이성윤 감기약 발언, 국힘서 얘기한 줄…표결 직후 본회의장에"친청 "김민석, 계엄 해제 불참"…친석 "정청래, 국정운영 생채기"(종합2보)김민석, 정청래 겨냥 "1년간 자기정치"…친청계 "유체이탈 발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