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현충원 참배하고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방명록尹대통령 내외, 남색 정장과 흰색 코트로 바꿔입고 취임식장 도착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서울 서초구 자택을 나서며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분향한 뒤 묵념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정부한상희 기자 [기자의 눈] 5·18 앞두고, 다시 '광주'를 말한다6·3 후보등록 후 첫 주말…정청래 '격전지' 평택을, 장동혁 '험지' 전북행관련 기사다카이치 총리 방한·삼성전자 총파업 기로…이번주(17~23일) 주요일정정진석 "대통령 죄 지우기 있을 수 없어"…장동혁 "鄭 결단으로 꼭 승리"'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前 국정원장 이번 주 1심 선고…특검 7년 구형혁신당, '검찰개혁 말할 자격 있냐' 與비판에 "밤중 홍두깨식 주장"12·3 비상계엄 불이행 특전대대장, 특진에도 軍수사기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