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오월의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5·18기념재단이 주관하고 공법 3단체(유족회·공로자회·부상자회), 광주전남김대중재단, 함께하는 시민들이 참여한다. 광주·전남 지역 학생 518명이 민주묘지에 카네이션을 헌화했다. 2025.5.16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한상희 기자 6·3 후보등록 후 첫 주말…정청래 '격전지' 평택을, 장동혁 '험지' 전북행오세훈, MB와 청계천 걸으며 "내 마음속 스승…서울 변화 단초"(종합)관련 기사'B2C 포화' 택배업계, 플랫폼·전통시장서 '새 먹거리' 찾는다부산 북갑에 후보 등록한 하정우·박민식·한동훈…민심도 '세 갈래'"노조 핵심 가치 '연대·단결'인데 삼성전자 노조엔 안보여…아쉽다"153개 공공기관 옮긴 혁신도시…인구 늘어도 삶은 수도권에후보 등록 후 첫 주말…하정우·박민식·한동훈, 나란히 마을축제 참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