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오월의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5·18기념재단이 주관하고 공법 3단체(유족회·공로자회·부상자회), 광주전남김대중재단, 함께하는 시민들이 참여한다. 광주·전남 지역 학생 518명이 민주묘지에 카네이션을 헌화했다. 2025.5.16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관련 기사"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LGU+ 강남 '틈', 미술관 변신[르포]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윤동희·박준순, 이틀 연속 '특타'…류지현 감독 "분위기 전환 차원"[AG][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