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오월의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5·18기념재단이 주관하고 공법 3단체(유족회·공로자회·부상자회), 광주전남김대중재단, 함께하는 시민들이 참여한다. 광주·전남 지역 학생 518명이 민주묘지에 카네이션을 헌화했다. 2025.5.16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관련 기사"가정통신문도 어려운데"…이주배경 학부모 교육 사각지대"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명산 뒤덮은 단풍 찾아…'가을 만끽' (종합)빗속 가을정취…'반계리 은행나무' 등 강원 관광지·명산에 인파(종합)가을비로 맞이한 11월...대형 마트·수원화성 등에 시민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