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도입 4주년 맞아 마지막 답변자로 '대통령 집무실 이전 반대' 청원에는 "공감"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8월19일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국민청원’ 도입 4주년을 맞아 국민청원에 직접 답변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1.8.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 2020.10.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이명박사면집무실이전조소영 기자 與, '지한파' 후쿠다 전 日총리 애도…"고인 뜻 한일관계서 이어지길""주진우 의원, 초선 때 그런 짓 하다가 몇 선 못 된다" [국감 말말말]박혜연 기자 레페리, CJ올리브영 출신 진세훈 공동대표로 영입뉴셀렉트, 플립플라워와 업무협약…청각장애 플로리스트 지원관련 기사[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건강 악화 호소' 尹, 풀려날까…보석 허가 대통령 'MB 유일'[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대통령실, 李 지지율 60%대 회복 "퇴임 때 더 높은 성적표 갖게 노력"李대통령 100일 지지율 63%…YS·文 이어 3위 [갤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