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진급한 70여 명 대상文정부 들어 매년 1월마다 직접 수여…작년엔 11월 진행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1월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에서 진급자들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2021.11.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삼정검조소영 기자 "한강버스·부동산에 말 많아…시쳇말로 '긁힌다' 표현 있어" [국감 말말말]"야속하다 생각? 빨간 넥타이 하고 왔으면 좋았을지도" [국감 말말말]관련 기사[전문] 주호영 "진영·팬덤정치 맞서 합의정치 기반 확대해야"文 "내 이름에도 호랑이 '인(寅)'…올해 삼정검 수여 더욱 특별해"(종합2보)文 "살신성인 자세로 軍대비태세 확립"…임기 마지막 삼정검 수여식(종합)文대통령, 이달 말 '삼정검 수여식' 검토…신구 권력 갈등 연장선 시각도文 "안보는 새 정부 안착 때 더 중요…고위장성, 절치부심있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