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마지막 '삼정검 수여식'…준장 진급자 70명 靑 초청해 격려안보공백 우려 재차 강조…"조그만 틈도 생기지 않도록 만전 기하라"문재인 대통령. 2021.11.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삼정검 수여식은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장성 진급자에게 육·해·공군 및 해병대 전군이 하나가 돼 호국과 통일, 번영의 정신을 달성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각오와 의지를 당부하는 차원에서 거행하는 전통이다. 2021.11.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조소영 기자 "한강버스·부동산에 말 많아…시쳇말로 '긁힌다' 표현 있어" [국감 말말말]"야속하다 생각? 빨간 넥타이 하고 왔으면 좋았을지도"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