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백마강' 신청하려 한듯…"文내외 특별히 아픈 곳 없어""선거 국면서 리더십 보이지 않아…순방 폄훼는 상당한 결례"중동 3개국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국제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 올라 환송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청와대 제공) 2022.1.22/뉴스1문재인 대통령이 2021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를 위한 시정연설을 위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뒤를 따르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탁현민꿈꾸는백마강중동순방조소영 기자 "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박태훈 선임기자 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洪 "한자리 하려고 明에 아부? 내가 대통령 말고 갈 자리 더 어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