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MB도 사면' 요구 빗발…"김경수 사면 위한 정치적 계산"MB "이 정권서 사면 기대 안해"…靑 "남은 임기 동안 고려할 듯"이명박 전 대통령. 2020.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문재인 대통령. 2021.12.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2017년 3월 청와대를 떠나 자택으로 향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뉴스1 DB) 2021.12.24/뉴스1관련 키워드2022대선문재인이명박사면박혜연 기자 휠라, 경량다운 인기 이어간다…에어플로우 다운 신제품 출시더페이스샵, 美 얼타뷰티 매장 500여 곳 입점…현지 공략 가속관련 기사조국 "송영길, 조모닝 중단하고 본연 임무나…'책상' 앉아 발언 점검하라"[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강원 보수 성지 강릉의 선택은…'콘크리트 국힘'이냐 '바람 탄 민주당'이냐李, 취임 후 첫 5.18기념식 참석…역대 대통령 어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