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美군정기 검찰 제도 안착…검사 독립성 보장에도 '검사동일체' 논란文정부 검찰개혁에 '첫 검사 출신 대통령' 尹 당선…李 수사로 갈등 격화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5.9.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조국 전 법무부 장관. 2019.9.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검찰청폐지공소청중수청정부조직법황두현 기자 캄파리코리아, 글로벌 기부 캠페인 '네그로니 위크 2026' 진행더본코리아, 종목토론방 작성자 고소…"'주주' 아닌 악성 게시물 대상"관련 기사김지용 '추가 검증'에도 강경파 반발…중수청 개청 전 '임명 불투명'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검찰개혁 후속법안 51건 국회 본회의 통과…국힘 "부실투성이"정점식 "김승원 강행하면서 수사기관장은 공석…대국민 직무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