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美군정기 검찰 제도 안착…검사 독립성 보장에도 '검사동일체' 논란文정부 검찰개혁에 '첫 검사 출신 대통령' 尹 당선…李 수사로 갈등 격화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5.9.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조국 전 법무부 장관. 2019.9.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검찰청폐지공소청중수청정부조직법황두현 기자 네스프레소, 차세대 커피머신 '버츄오 업' 출시…"아시아 최초"'일본 편의점 완판' 아이긴 핑콤토닉, 한국 상륙…GS25 단독 출시관련 기사정청래, 8일 두 번째 기자회견…사법개혁 성과·지방선거 전략 발표중수청, 수사사법관 삭제하고 수사범위 6개로…공소청 보완수사권 빠져김종우 광주지검장 "검찰 보완수사는 억울한 국민 보호"(종합)김종우 광주지검장 "보완수사권, 검찰 권한 지키기 아니다"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3%…'지선서 여당에 힘 실어줘야'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