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26 정상회의 기조연설…"北 산림 회복 지원"'NDC 40%' 발표…'청년기후서밋' 정례 개최도 제안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참석을 위해 영국 글래스고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0월3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 국제공항에 도착해 영접나온 버틀러 외교부 대표, 김건 주영 한국대사와 인사하고 있다.(청와대 페이스북) 2021.11.1/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COP26북한산림회복청년기후서밋조소영 기자 "16명 살해하고 온 사람들, 국힘이 다 품으세요" [국감 말말말]임종석, 탈북어민 '북송 유죄'에 "재판인가 정치인가…분노 넘어 참담"박혜연 기자 캠핑용품부터 생활 가전까지…이마트, 가을 할인전 진행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서 '베트남 물산전' 개최관련 기사산림청장 “북한 산림복구, 한반도 생태계 회복 위해 추진돼야”[노동신문 사진] 남북 산림협력 제안 이후 '산림복구전투' 상기한 북한[북한 100℃] '지리산'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전문] 文대통령 "에너지원으로 석탄·석유 역할 더 지속될 수 없어"북한, 다시 '산림조성' 강조…"과학연구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