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화 회복에 총력…남북 산림 협력 제안 후 동향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게 된다"면서 오늘의 투쟁에 적극 나설 것을 독려했다. 사진은 나무모 관리를 하고 있는 북청군산림경영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산림협력김정은이설 기자 관련 기사통일부, 北 주민 건강권·환경권 심층조사 착수…탈북민 면접 실시북한 산림 3분의 1 황폐화…"남북협력 '탄소중립 전략'으로 재편해야"北, 김정은-루카셴코 회담…벨라루스와 '친선·협조 조약' 체결 [데일리 북한]'도농격차' 문제 강조하는 북한…러시아와의 협력 강조도[데일리 북한]北 농업위 대표단, 러시아로…'주체 사상론' 정신단결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