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뉴스1관련 키워드서훈김현 기자 관련 기사6·25 참전용사 최홍제 옹, 78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되찾았다"70여 년을 건너 돌아온 무공훈장"…고 김만순 상병 유족 품으로'9억 횡령' 전략연 전 실장, 1심 실형 뒤 2심 집유 '감형'이건태 "野, 김승원 의혹 제기 아닌 尹 정치검찰 만행 사과가 먼저"항일의병 후손처럼 '동학혁명 유족 수당' 연120만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