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당의 역사를 조명하는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신문은 "간고한 시련 속에서 우리 인민은 당과 운명을 함께하며 역사에 다시 없을 기적을 창조"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만나 백두산 그림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18.5.2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