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비즈니스 서밋 기조연설…4차산업혁명 대응·평화 경제발전 제시역대 최대 800여명 참석…한중일 경제인, 공동선언문 채택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일본 도쿄 아카사카 영빈관에서 열린 제7차 한·중·일 정상회의에 앞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8.5.9/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문대통령아베 총리리커창 총리한중일 정상회의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위안부 합의' 10년…한일, 훈풍 불지만 과거사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빨강 아닌 파랑 넥타이 맨 트럼프…李대통령은 황금색 타이로 예우日 안심시킨 李 대통령 발언…"과거사 합의 안 깬다" 전략적 메시지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과거 아닌 '미래' 키워드로 日 당겼다…이재명식 실용외교 첫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