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안동춘 부의장 1시간여 기다리다 발길 돌려이해찬 "일정 재조정"·이정미 "착오 있었던 것 같아"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8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평양시내로 향하는 차량에서 내려 환영 인파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당대표이해찬이정미김영남평양정삼회담북한 안동춘최고인민회의면담 취소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이재명, 굴욕외교 규탄대회 참석…"尹, 日 비위 맞춘다면 뭐든지"민주당 지도부, 23일 노무현 서거 11주기 봉하 추도식 참석민주 '환호' 통합 '지켜보자'…출구조사에 희비 엇갈린 여야(종합)[D-1]'말 많고 탈 많았던' 여야 총선 열전…공천부터 막말논란까지2년여만에 靑 찾은 황교안 "전화가 되네"…靑회동, 시작은 화기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