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무숙 여성가족비서관 14억, 전성훈 안보전략비서관 26억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재산신고장용석 기자 엔비디아 로고 보고 '대박' 노렸나…트레일러 훔쳤더니 18톤 모래다카이치 "트럼프에 미중회담 설명 들어…긴밀 협력"관련 기사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강남 저가 전세' 쟁점…오늘 인사청문회'신약 로비' 의혹부터 李 '공소취소'까지…D-2 김승원 청문회 쟁점은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재산 18.3억…코스닥 상장사 사외이사 맡기도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재산 5억8000만 원 신고…임명동의안 국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