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경찰·내부 TF 조사 필요…협조 이뤄지지 않는 상황"국힘 "전 정권 감사했다는 이유로 자녀 양육까지 볼모 삼아"서울 종로구 감사원 모습. 2026.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서해사건육아휴직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국·실장급 인사에 靑 손떼고 부처청 자율로…대신 결과엔 책임"李대통령 "자주국방의 핵심 열쇠 핵잠·극초음속 미사일 첨단화에 속도"홍유진 기자 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고속도로 낙하물 손해배상 접수 증가세…5년여간 배상은 고작 4건관련 기사'서해사건' 감사관 육아휴직 불허 논란…당사자 "불허 사유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