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분과위·4월 방추위 추진 가능성엔 "확정적 단언 어려워"3일 모항인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제주해군기지에 정박한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DDG, 8200톤급). 2025.2.3/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방위사업청KDDX김예원 기자 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방사청장, 페루 국회의원단과 협력 논의…"K2 전차 후속계약 조속히"관련 기사KDDX 공동개발 무산 이유는 '담합 우려'…"적법성·위험 요인 따졌다"KDDX 전력화 또 지연 우려…내년에야 청사진 완료KDDX 사업자 선정 방식, HD현중-한화오션 '경쟁입찰'로 결론(종합)KDDX 사업자 선정 방식, HD현중-한화오션 '경쟁입찰'로 결론(상보)방사청, 내일 방추위서 '2년 표류' KDDX 사업자 선정 매듭짓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