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사업화 가능한 수의계약…李대통령 발언 후 가능성↓업계 안팎에선 공동 개발에 무게…늦어질 전략화는 '부담'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조감도. (HD 현대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KDDX수의계약공동개발HD현대중공업한화오션김예원 기자 국방사업관리사, 방위사업관리사로 명칭 변경…'K-방산' 전문성 강화인도네시아,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 첫 수출국된다관련 기사차세대 해양정보함 기본설계 발주…"대북 정보 수집 능력 강화"LIG넥스원, 함대공유도탄-II 조립·점검장 준공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7월 중 사업자 선정'3년 표류' KDDX 선도함 건조 계획 오늘 확정…7월 중 사업자 선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