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032년은 돼야 선도함 받을 듯…노후 구축함, 2028년부터 퇴역 예정경쟁입찰 방식, 전례 없어 혼란 생길 수도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조감도. (HD 현대중공업 제공)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충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KDDXHD현대중공업이재명방위사업청방사청방추위김예원 기자 [속보] '12·3 비상계엄 관여'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정직 1개월제8회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 11월 7일 실시관련 기사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7월 중 사업자 선정'3년 표류' KDDX 선도함 건조 계획 오늘 확정…7월 중 사업자 선정 목표KDDX 사업자 상반기 중 결정…한화오션·HD현대重 경쟁 본격화K-조선 수주목표 30~70%↑…HD현대·한화 '특수선' 삼성 '해양'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