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고속철도 불편 원인으로 '평택~오송 구간 선로용령 포화' 지적"국토부·코레일·SR 등 상호협의해 방안 마련해야"설 명절을 앞둔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목포행 KTX 열차를 타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한국철도공사이기림 기자 '초광역특구 특위' 구성 결의안 與주도 국회 통과…국힘 표결 불참조작기소 특검법 이견에 여야 협상 결렬…조의장 "마지막까지 협의"(종합2보)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30년 표류 광운대 민자역사…코레일 사장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코레일 "SPC 독립 권리주체 아냐"…과거엔 '사업추진 주체' 명시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공공기관 분쟁, 중재 우선 검토 명문화해야"…감사 면책 제안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