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고속철도 불편 원인으로 '평택~오송 구간 선로용령 포화' 지적"국토부·코레일·SR 등 상호협의해 방안 마련해야"설 명절을 앞둔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목포행 KTX 열차를 타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한국철도공사이기림 기자 "김승원, 사퇴 전날 전직 보좌관 만나…의혹 부인하며 무마 시도"여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한반도 평화 위협" 일제히 규탄(종합)관련 기사코레일 "SPC 독립 권리주체 아냐"…과거엔 '사업추진 주체' 명시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공공기관 분쟁, 중재 우선 검토 명문화해야"…감사 면책 제안도(종합)퇴직공직자 취업심사 93건 중 6건 제한·18건 불승인…9건은 무단취업 적발모든 열차 운전실 CCTV 의무화…"영상은 2일 뒤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