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초 고액체납 특별대응 T/F 가동으로 '선박왕'으로 불리던 권혁 회장의 체납액 3,938억 원 전액 징수 및 완납 이행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임광현국세청장슈퍼카법인명의연두색번호판세무조사황제사택고가주택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하닉 '솔리다임 IPO설'에 "최태원 회장, 주주 통수칠 생각 말라"김영진 "韓전담팀? 소문내고 만드는 것 봤나…임은정, 사퇴하면 증인 수용可"관련 기사'재계 저승사자' 칼 빼든 국세청…고액체납 '추적·세무조사' 전담팀 신설임광현 "국세청이 과태료 관리하자 납부 폭주…경찰청 서버 거의 다운"(종합)국세청, 하반기 '130조 체납' 정조준…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속도수입차 시장 활황인데 슈퍼카 판매 24%↓…리스비↑·세무조사 '부담'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