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오세훈 '골든 크로스' 가능…'샤이 보수' 많다" [팩트앤뷰]

"오세훈 여조 '추격' 흐름 제동 걸기 힘들다"
"민주당에 싸늘해지는 속도 생각보다 빨라"

본문 이미지 -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2026.5.19./뉴스1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2026.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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