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나경원 의원이 2025년 11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독립외교 40년 : 이승만의 외로운 투쟁' 시사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2025.11.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정청래, 평택을 김용남에게 "딴 생각 말고 이기는데 집중"경기지사 출마 조응천 "국힘서 '연대' 묻길래 '나 서울대' 무슨 연대"관련 기사지선 D-35, 정청래 "오만한 언행, 지위고하 막론 단호히 조치"與 광역단체장 후보 8명 오늘 의원직 일괄사퇴…野 추경호도[인터뷰 전문] 신지호 "전재수 강점 '친화력'…그걸 넘어서는 한동훈"조갑제 "하정우 출마 타이밍 늦어…북갑, 조직이냐 바람이냐 대결"우상호 "김용남 평택을, 조국 배려 아닌 통합차원…가겠다는 사람 꽤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