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30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4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동료 의원들과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 대표, 장동혁 최고위원,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2024.8.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경수 "좀 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것이 패착"…창원으로 이사박지원 "부동산? 닥치고 지으면 돼…정성호, 檢개혁 결자해지해야"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