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30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4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동료 의원들과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 대표, 장동혁 최고위원,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2024.8.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유영하, 조경태 '28표'에 "초딩보다 못한 짓…그냥 당 떠나라"한동훈, 국회진출 1호 법안은 '감사원법 개정안'…"선관위 감사 근거 마련"관련 기사'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한동훈, 현충일 맞아 부산 유엔 기념공원 찾아…"잊지 않을 것"(종합)서정욱 "한동훈 당선되더니 전화 안 받고 요란한 국회 등원…복당 어려워"숨 고르기 들어간 조국…"전쟁 포기 없다" 했지만 복귀 경로 안갯속'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