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회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건강 상태 등을 들며 사의 의사를 나타냈다. 이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건강이(나빠도) 금년 말까지는 견딜 수 있다. 죽더라도 대통령을 성공시키고 죽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중수청 공소청 출범까지 매듭지을 것을 요구했다. (뉴스1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박지원정성호부동산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김현권 "민주 175석 정당하지 않아… 국민이 다음 대선서 평가할 것"'비주류' 당대표·대선후보로 새해 맞는 민주…친문시대 저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