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휴정을 선언한 뒤 자리를 떠나자 윤 전 대통령도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성일종 "당헌서 '기본소득' 뺀다? 천만에…기본소득은 국민·미래 위한 것"박지원 "장동혁은 불효자…고향집 다주택 미포함인데 노모 불안케 해"관련 기사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까지 444일'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2심으로…尹까지 관통할 쟁점은'尹 선고 D-3' 윤상현 "尹, 대국민 사과하고 당도 국민 앞에 속죄하자"'12·3 비상계엄=내란' 못 박은 법원…尹 형량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