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휴정을 선언한 뒤 자리를 떠나자 윤 전 대통령도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패트 공소취소 청탁 무혐의에 "사필귀정…악수 둔 한동훈 사과해야"홍준표 "이준석, 전한길에 매달려서야"…추가토론 제안에 쓴소리관련 기사윤갑근 전 국힘 도당위원장,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