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휴정을 선언한 뒤 자리를 떠나자 윤 전 대통령도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