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휴정을 선언한 뒤 자리를 떠나자 윤 전 대통령도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이언주 "송영길 장기판 말처럼 대해서야…계양 힘들면 연수갑 줘야지 호남 하남?"국힘 김대식 "한동훈 소중한 인재, 중도·보수 힘 모으면 북구갑 승리"관련 기사'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28일 1심 마무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매주 목요일 공판기일 진행 가능성…쟁점은尹부부 9개월 만에 법정 상봉…'무상 여론조사' 재판에 김건희 증인'12·3 비상계엄 가담' 전 707단장 등 민간 법원 재판 본격 시작김건희 "尹, 비상계엄 말한 적 없어"…법정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