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휴정을 선언한 뒤 자리를 떠나자 윤 전 대통령도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文모닝이어 曺모닝?…박지원, 진영 쪼개는 간신 꾸짖어야"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출마하라"→千 "반드시 순천에서"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계엄 요건 갖추려 했을 것"(상보)'한덕수 재판서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2보)[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