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다주택 여야의원 전수조사하자…내집? 40년되니 똘똘해 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90대 노모가 살고 있는 고향집(충남 보령 웅천) 사진을 소개하면서 "(다주택자는 집을 빨리 팔라)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노모 걱정이 크다. (이를 보고 있는) 불효자는 웁니다"라며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비트는 글을 올렸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부산 북갑 누비는 한동훈…與 러브콜 이어지는 하정우이진숙, KBS 여론조사 제시하며 "나 빼곤 국힘, 선거비 보전 거의 못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