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김용태, 생각 다르지만 하고픈 대로 하라" 그린라이트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6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가진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김문수석고대죄윤석열단죄윤석열부정얼음바가지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