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장교 대장 진급·합참 등 상급부대 진출 확대 추진국군조직법 개정해 '국가전략기동부대' 임무 강조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열린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지난 22일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일몰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뉴스1지난 22일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해안경계작전 간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뉴스1관련 키워드해병대국방부준4군대장작전사령부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이란 전쟁 '2라운드' 우려…출렁이는 코스피 '외국인 귀환' 관건美, 군함 3척·수천 병력 추가 파견…이란 지상군 투입 임박 관측'이란 전쟁중' 주총 본격화…'유가 리스크' 잠재울 '주주환원' 기대상주시 "군 사격장 소음 24시간 측정…보상 기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