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장교 대장 진급·합참 등 상급부대 진출 확대 추진국군조직법 개정해 '국가전략기동부대' 임무 강조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열린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지난 22일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일몰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뉴스1지난 22일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해안경계작전 간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뉴스1관련 키워드해병대국방부준4군대장작전사령부허고운 기자 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제4대 육군협회장에 엄기학 예비역 대장…"육군 정책 동반자 될 것"김예원 기자 韓·캐나다 2+2 장관회의…북극·방산 등 전방위 협력 강조사람 없는 전쟁 현실된다…AI 장갑차·드론이 주도하는 미래전장관련 기사전국 119개 학군단 육·해·공군·해병대 신임장교 2464명 임관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권창영 특검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2차 종합특검 본격 수사(종합)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558명 신임 소위 임관훈련 중 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조종사 2명 영결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