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2㎞ 저격 소총 밀반입 제보…경호팀도 비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유세현장에 등장한 손거울, 쌍안경, 풍선은 고성능 저격용 소총을 이용한 암살시도를 막기 위한 방어도구다. (채널A 갈무리) (공동취재)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민주당테러제보저격용소총밀반입지지자들풍선손거울암살법저격방해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