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가운데),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4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1차 경선 B조 토론회에서 인사나누고 있다. 왼쪽은 홍준표 후보. 2025.4.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김문수후보나경원홍준표한동훈한덕수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文모닝이어 曺모닝?…박지원, 진영 쪼개는 간신 꾸짖어야"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출마하라"→千 "반드시 순천에서"관련 기사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