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측, 입당원서· 후보 사진· 홍보전략 모두 준비 끝지난 4월 24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제출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하기 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이정현윤상현20명탈당신당한덕수후보옹립실현가능성없다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