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내란 획책' 尹 하수인이라는 국민 심판 직면할 것""대선은 가시밭길…한대 맞고 녹다운 되지 않길 바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한덕수박찬대대통령출마진성준박성준김용민한병찬 기자 [국감초점] 여야, 레버리지ETF 공방…野 "李정부 개미약탈" 與 "음모론"(종합)이억원 "디지털자산기본법 막바지 협의…세계 흐름 뒤처지지 않겠다"임윤지 기자 내년 9급 공채 저소득층 모집에 자립준비청년 포함…응시 문턱 낮춘다韓총리 "어업 조업방식 규제 2031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관련 기사송영길 "인천계양을 후보, 당원·국민이 결정…전대 출마 얘기할 때 아냐"추미애, 친명계 강연서 "내란재판부 필요"…박찬대 "내란종식 아직"박상혁 "조희대·한덕수 회동 특검 조사해야…정밀하게 살필 것"'내란특별재판부' 놓고 민주 내부 이견…"지도부 의견 정리 필요"한덕수 영장 기각이 불지핀 '특별재판부'…"사법부 독립 침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