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내란 획책' 尹 하수인이라는 국민 심판 직면할 것""대선은 가시밭길…한대 맞고 녹다운 되지 않길 바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한덕수박찬대대통령출마진성준박성준김용민원태성 기자 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삼성전자 DS, '상생협력 DAY' 개최…전영현 "기술 혁신 협력사 덕"한병찬 기자 NH농협금융, 6일부터 임직원 '차량 2부제' 자율 참여하기로'불법사금융'을 '불법대부업'으로 이미지 훼손…협회, 대응 나서관련 기사송영길 "인천계양을 후보, 당원·국민이 결정…전대 출마 얘기할 때 아냐"추미애, 친명계 강연서 "내란재판부 필요"…박찬대 "내란종식 아직"박상혁 "조희대·한덕수 회동 특검 조사해야…정밀하게 살필 것"'내란특별재판부' 놓고 민주 내부 이견…"지도부 의견 정리 필요"한덕수 영장 기각이 불지핀 '특별재판부'…"사법부 독립 침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