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후보' 추미애·박찬대 사법부 때리기…조희대·지귀연 직격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추미애 의원이 지난해 7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5회국회(임시회) 4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