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천돌파,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때 하필 통합 제의는 좀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박찬대 출판기념회 '검은싸락눈' 에서 인사하고 있다. 송 대표는 소나무당을 해산하고 지난 20일 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했다.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송영길인천계양을김남준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송영길 "이재명 낙선바란 친문" vs 친문 "뺄셈정치할 때냐"'박찬대 인천시장 출마'로 연수갑 공백…후임 구도 촉각정청래 "인천 연수갑 후보? 공개되면 상식적이라 생각될 때 있지 않나"박찬대 "연수갑 만만찮은 곳, 김남준 오면 고전…송영길? 인지도도 높고"정청래 만난 송영길 "당 결정 따를 것"…'계양을' 언급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