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천돌파,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때 하필 통합 제의는 좀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박찬대 출판기념회 '검은싸락눈' 에서 인사하고 있다. 송 대표는 소나무당을 해산하고 지난 20일 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했다.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송영길인천계양을김남준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 檢 셀프 중단'에 "분노가 치민다"주진우 "유해진 암살자(들)로 순익 10%·박해일 관객 1인당 200원 인센티브"관련 기사[프로필] 송영길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與 최다선 '외교통''절반 승리' 정청래, '선거 패배' 장동혁…책임론 커지며 '암운'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정청래 "6·3선거 백서 만들 것…내·외부 1명씩 공동평가위원장"중앙정부와 가까워진 인천…박찬대·김남준·송영길에 쏠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