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운데)가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오른쪽)과 대화하고 있다. 왼쪽은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2024.6.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국민의힘후보난립한덕수추대론이름알만한전현직의원황우여선관위원장조해진박태훈 선임기자 고성국 "이진숙 경기지사"…서정욱 "대선주자 길" vs 김종혁 "장난치나"박형준, '윤어게인' 손현보 아들 선대위 영입 비판에 "매도 곤란"관련 기사[6·3지선 충북지사] 차기 '도백' 누구?…후보 난립에 경쟁 치열[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김종인 "국힘, 국민과 대화 않고 이재명만 외쳐선 필패…이준석 설득 부탁 있지만"대통령 3년만 하라는 '개헌론'…할말 많다던 이재명 입 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