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후보감 김문수 아닌 한동훈…이준석, 대선후 국힘 일부 흡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24년 9월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회동, 악수하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과 이준석 대표가 2024년 3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김종인국민의힘대선후보경선국민과대화안해이재명이야기만대선필패김문수로는못이겨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인터뷰 전문]조응천 "특검, 국힘 쥐잡듯 잡을 것…국힘 못 견딘다"국힘, 오늘 의총 '쇄신 갈림길'…총사퇴·패배 책임론 분출할 듯김종인 "한덕수 갑툭튀? 尹세력의 사전기획…이럴수록 이준석 기반 닦으려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