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야당 위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피청구인 윤석열 파면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원서를 접수하려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 동안 뒤쪽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야유를 보내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헌법재판소선고일한병도더불어민주당민주당야간의총21일선고하려면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단독]"특검법 위헌" 윤석열 측 제기 헌법소원, 헌재 정식심판 회부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문형배·이미선 퇴임후 '7인 체제' 헌재…주요 결정은 대선 후에'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