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장과 의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태균 씨와 홍준표 대구시장의 카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면서 중앙지검에 김건희 여사 소환 조사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명태균홍준표모른다한적없다곁에둔적없다범죄작당했다면정계은퇴배수진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김건희특검, '공천개입 폭로' 강혜경 소환…정치권 줄소환 촉각'洪 측근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폭로 강혜경 조사 종료김태열 "홍준표·명태균, 2020년 총선 과정서 5번 정도 만나"'명태균 게이트' 홍준표 수사 본격화…경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수사'명태균 게이트' 홍준표 측근 수사 본격화…경찰, 김태열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