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미래한국연구소 전 소장 김태열 소환…강혜경 소환도 검토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2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명 씨가 창원지검이 아닌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4.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명태균홍준표여론조사대납대구경찰청남승렬 기자 대구시, 청소년 6명에 '드림장학금' 전달…매달 20만원 지원대구교육청, 학교지원센터 행정지원 강화…"교육 본연에 집중"관련 기사김건희특검, '공천개입 폭로' 강혜경 소환…정치권 줄소환 촉각'洪 측근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폭로 강혜경 조사 종료김태열 "홍준표·명태균, 2020년 총선 과정서 5번 정도 만나"'명태균 게이트' 홍준표 측근 수사 본격화…경찰, 김태열 소환'명태균 여조비 대납 의혹' 최모 씨 귀국…홍준표 등 수사 본격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