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이 2024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개혁신당 릴레이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김용남검사출신8대0전원일치인용예상슬슬불안박태훈 선임기자 유정화 "김건희, 법정서 尹 곁눈질 울컥…구치소 돌아와 펑펑 우셨다더라"유승민 측근 유의동 "劉 '요청하면 하남출마'? 낭설…그는 조건 달지 않는다"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