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부부 변호인 "그들도 부부…동정 구하진 않지만 왜곡 말길"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2025년 6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우재준 "장동혁 등 지도부 총사퇴 요구했다 '어린놈의 XX' 말까지 들어"박지원 "鄭, 억울해도 연임도전 안돼"→ 최민희 "선택 강요, 압박은 곤란"관련 기사'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일반이적 1심 선고…특검, 징역 30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흥구 대법관'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일반이적 혐의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12·3 비상계엄 가담'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 신청대법,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재판부 배당…주심에 오경미 대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