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부부…동정 구하진 않지만 왜곡 추측하지 말길"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2025년 6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유승민 측근 유의동 "劉 '요청하면 하남출마'? 낭설…그는 조건 달지 않는다"관련 기사'한덕수 재판서 위증 혐의' 尹, 오늘 1심 마무리…혐의 부인대법 확정까지 전두환 483일·박근혜 1368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28일 1심 마무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매주 목요일 공판기일 진행 가능성…쟁점은'12·3 비상계엄 가담' 전 707단장 등 민간 법원 재판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