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6일 당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합동 영결·추도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최근 정치권에선 유 전 의원이 추미애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비워놓을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나설 수도 있다는 말이 나 돌았다. 2018.4.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유정화 "김건희, 법정서 尹 곁눈질 울컥…구치소 돌아와 펑펑 우셨다더라"관련 기사조광한 "한동훈, 부산 출마는 '원정 출산'…무공천은 해당행위"전재수 "하정우 경상도식으로 꼬셨지만 실패…당 설득, 무게감 다를 것"신지호 "장동혁 방미는 '도피 전략'…원내대표 조기 선출론은 차선책"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與 충남지사 후보 박수현 "지역구 사수 걱정은 네거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