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해 변호인단 소속 김계리 변호사와 대화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윤석열헌법재판소박범계법무부장관출신더불어민주당탄핵선고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