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 "明, 집권후 檢이용" · 金 "明, 檢 정치수사 피해자…경제가 급해"2023년 7월 27일 김남국 무소속 의원(왼쪽)과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40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가상자산 보유·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의 징계안을 심의했다. 2023.7.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운하김남국조국혁신당더불어민주당이재명검찰개혁소극적집권후검찰이용사실무근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박정희 동상, 나를 닮았다는 비아냥까지 들었다" 존치 판결 환영김용민 "김지용 중수청장? 반민특위 위원장에 친일파 임명한다면…"관련 기사검찰,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의원 10여명 무혐의 처분황현선 "김남국 이제 그만…조국 '민주 자극 말자'며 황운하만 영입"김남국 "조국 최측근이 영입 제안, 옆엔 황운하도 있었다…아니라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