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7일 김남국 무소속 의원(왼쪽)과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3.7.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황운하조국혁신당영입제안조국최측근황현선영입제안사실무근박태훈 선임기자 박은정 "내 남편이 친윤 검사?…허위 사실, 그럴 시간 없었다"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관련 기사김남국 "曺 '노' 언급 부적절, 청년들에게 대신 사과…혁신당 합당은 당연""님은 李정부와 안 어울려"…범여권서 '이병태 사퇴' 목소리(종합)"님은 李정부와 안 어울려"…범여권서도 '이병태 사퇴' 목소리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