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이정근 녹음파일 위법수집 증거" 판단 영향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정근돈봉투송영길민주당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관련 기사'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前 보좌관, 징역 1년 2개월 확정송언석 "전재수·송영길 무죄면 권성동도 무죄…특검 조작 기소"중앙지검 "송영길 상고 막은 적 없어"…대검 "상고포기 의견 존중"(종합)'송영길 상고 포기' 중앙지검장 "인용 가능성 낮아"…수사팀은 반대송영길 무죄확정→나경원 "李대통령, 宋에 축하전화로 檢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