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장예찬 후보가 지난 3월 14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공동취재) 2024.3.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원게시판장예찬장성철한동훈한동훈가족진은정가족명의로작성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국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결정서정욱 "尹 사형 구형 예상…韓 공격 고성국 주도, 전한길 장예찬 밑에서 도와"안철수 "한동훈 '당게'는 여론조작 수법"…장예찬 "균형잡힌 쓴소리"지선 길목서 계파갈등 커지는 국힘…민주 잰걸음에 위기감